잠시 짬을 내서 누리장나무를 담으러 갔더니
웬 분들이 가지치기를 해 놔서
처참하게 길 가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만 보고왔습니다.
길이 좁아 양 옆으로 가지들이 뻗어나오니까
아마 그리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