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힘들다고 울 동네까지 먼길 달려오신 소중한 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 오래도록 간직하며 .... 시간내기 어려움 속에 용감히 日脫 하신 여백님 감사합니다.
쥐손이풀. 사데풀. 빗속의 여인 여백님. 부용화. (올림픽공원) 범부채(석촌호수)
댓글 7
빠르기도 하시징 ~ ^^ 덕분에 아랫배가 10미리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살짝 뿌린 비로 이질풀(?)이 더 곱습니다. 범부채 멋지고요. 피곤하실텐데...편히 쉬세요.
한결..(124.56)2010-07-24 22:24
편안하게 모임을 이끌어주신 줄기님, 정말 고맙습니다. 처음 만나 어깨에 살짝 긴장이 들었나 싶었는데 오랜 친구처럼 웃고있는 제가 보였습니다.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는데 여기 저기 하마같은 여인네 찍어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여백(59.6)2010-07-24 23:07
한결님!~ 짤방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피곤하실텐데도 먼길 달려와 주셔서 너무도 좋았답니다. 여백님!~ 첫발 내 딛기가 힘들지만 뜻이있는곳에 길이있답니다. 주위 분들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재주도 있으시고요. 전에 다른분들이 제사진 찍으시면 코끼리 같이 화면 가득찬다고 제가 투정부린적 생각나는데...그게 다 반갑게 맞아주는 뜻이랍니다. 오늘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julgi(julgi)2010-07-24 23:26
다들 즐거우셨나 봅니다. 우산 받고 계신 분이 여백님이시군요. 전 아이디만 보고 남자 분인 줄 알았는데... ㅋㅋ...
겸딩보니(wks814)2010-07-25 01:12
수 년전부터 석촌호수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사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줄기님께서 이곳에 터를 잡으시고 석촌호수의 사계절을 중계방송하셨구나 생각하니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오늘 저녁회식까지 성대히 베풀어 주셔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줄기님이 계시기에 저는 식갤을 영원히 떠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건강 백세까지 누리시길~~
대로(dried)2010-07-25 07:50
여기에 첫 포스팅하신 줄 모르고 저 뒤에서만 들여다 보고 왔습니다. 역시 꽃엔 빗물에 촉촉히 젖은 모습이 최고네요. 살짝 내린 비에 젖은 이질풀(쥐손이풀)이 아름답습니다. 함께 함을 즐겨하시고 챙겨주신 정성에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뚱이엄마님과 묵묵히 함께 해 주신 친구분 정말 고맙습니다. 쉽지 않은 하루의 일정을 그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로 우리와 긴 시간을 함께 해심을... 언제나 모임의 장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는 대로님 그리고 영원한 사부 한결님 처음 뵐 때보다 더 아름답게 모습을 드러내 하늘타리꽃보다 더 고우신 하늘타리님, 처음 뵙고나서 늘 마음에 두고 한 번 뵜으면좋게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가페님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일상에서의 일탈을 하시고 우리의 친구가 되시기로 작정(?)
woodman(chlee0824)2010-07-25 18:39
해 주신 여백님도 많이 반가왔습다.. 끝으로 나의 가까운 친구로 늘 마음의 위로가 되 주시는 고래작살님과 새달인생님 어제 즐거웠습니다. 너무 길었나...^^
빠르기도 하시징 ~ ^^ 덕분에 아랫배가 10미리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살짝 뿌린 비로 이질풀(?)이 더 곱습니다. 범부채 멋지고요. 피곤하실텐데...편히 쉬세요.
편안하게 모임을 이끌어주신 줄기님, 정말 고맙습니다. 처음 만나 어깨에 살짝 긴장이 들었나 싶었는데 오랜 친구처럼 웃고있는 제가 보였습니다.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는데 여기 저기 하마같은 여인네 찍어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한결님!~ 짤방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피곤하실텐데도 먼길 달려와 주셔서 너무도 좋았답니다. 여백님!~ 첫발 내 딛기가 힘들지만 뜻이있는곳에 길이있답니다. 주위 분들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재주도 있으시고요. 전에 다른분들이 제사진 찍으시면 코끼리 같이 화면 가득찬다고 제가 투정부린적 생각나는데...그게 다 반갑게 맞아주는 뜻이랍니다. 오늘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다들 즐거우셨나 봅니다. 우산 받고 계신 분이 여백님이시군요. 전 아이디만 보고 남자 분인 줄 알았는데... ㅋㅋ...
수 년전부터 석촌호수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사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줄기님께서 이곳에 터를 잡으시고 석촌호수의 사계절을 중계방송하셨구나 생각하니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오늘 저녁회식까지 성대히 베풀어 주셔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줄기님이 계시기에 저는 식갤을 영원히 떠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건강 백세까지 누리시길~~
여기에 첫 포스팅하신 줄 모르고 저 뒤에서만 들여다 보고 왔습니다. 역시 꽃엔 빗물에 촉촉히 젖은 모습이 최고네요. 살짝 내린 비에 젖은 이질풀(쥐손이풀)이 아름답습니다. 함께 함을 즐겨하시고 챙겨주신 정성에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뚱이엄마님과 묵묵히 함께 해 주신 친구분 정말 고맙습니다. 쉽지 않은 하루의 일정을 그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로 우리와 긴 시간을 함께 해심을... 언제나 모임의 장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는 대로님 그리고 영원한 사부 한결님 처음 뵐 때보다 더 아름답게 모습을 드러내 하늘타리꽃보다 더 고우신 하늘타리님, 처음 뵙고나서 늘 마음에 두고 한 번 뵜으면좋게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가페님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일상에서의 일탈을 하시고 우리의 친구가 되시기로 작정(?)
해 주신 여백님도 많이 반가왔습다.. 끝으로 나의 가까운 친구로 늘 마음의 위로가 되 주시는 고래작살님과 새달인생님 어제 즐거웠습니다. 너무 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