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
공지가 올라오던 날부터 갈등을 했었더랬습니다.
전 날 밤에는 잠도 설쳤더랬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제주를 가지신 분들 만나 이래도 되나 싶었더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