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양산 야생화
하늘말나리/노랑원추리/며느리배꼽
꿩의다리/며느리밑싯개
동영상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IOm_Uf-oz4Q$
배경음악: House Of The Rising Sun - The Animals
벤춰스악단 의 해뜨는집
House Of The Rising Sun - The Animals
There is a house in NewOrliens
They call the Rising Sun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 I know I\'m on-e
뉴올리안즈에는 집이 하나 있지요
사람들이 해뜨는 집이라고 부르는
거기에는 한 가난에 찌든 한 소년이
폐허의 길을 가고 있었어요
난 알아요 내가 그중의 하나였으니까
My mother was a tailor
She sewed my new blue jeans
My father was a gambling man
Down in New Orleans
나의 어머니는 재단사였지요
내게 줄 새 청바지를 만들어 주셨죠
나의 아버지는 뉴 올리언즈
시내의 노름꾼이였어요
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
Is a suitcase and a trunk
And the on-ly time he\'ll be satisfied
Is when he\'s all a drunk
노름꾼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돈가방과 트렁크
그리고 술에 만취되 있을 때만
기분좋은 시간이죠
Oh mother tell your children
Not to do what I have done
spend your lives in sin and misery
In the house of Rising sun
오 어머니 당신의 아들에게 말해주세요
내가 걸어온 길처럼 그들이 죄와 비참함 속에서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해뜨는 집에서
Well I\'ve got on-e foot on the platform
The other foot on the train
I\'m going back to New Orleans
To wear that ball and chain
지금 나는 한 발은 플랫포옴
또 한 발은 열차위에 올려놓았지요
나는 뉴 올리안즈로 돌아가고 있어요
속죄를 위하여
Well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the Rising Sun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m on-e
뉴올리안즈에는 집이 하나 있지요
사람들이 해뜨는 집이라고 부르는
거기에는 한 가련한 소년이
폐허의 길을 가고 있었어요
난 알아요 내가 그중의 하나이였으니까
지난번 줄기님께서 신청하신 음악을 우드맨님께서 수고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다시한번 옜날의 향수에 젖어보는 시간을 같이해 보겠습니다.
하늘말나리의 환한 표정이 참 좋네요. 저도 어제 처음 꿩의다리를 담았는데 바람닷은 아니지만 깔끔치 못했는데 제대로 된 모습 봅니다. 그리고 제 부탁 기억하시고 음악 올려주셔서 너무 고맙게 듣습니다. 뚱이맘님 컴이 고장나 며칠 본의아니게 쉬게 됬는데 정중앙님이 노래올리셨다고 전화했더니 신청곡 부탁해달라네요. 우리둘이서 정중앙님께 칭호 하나 붙였지요. 식갤의 DJ 라고 ...페리코모의 \"장미문신\' 그리고 엔디 윌리암스의 \'지붕위의 바이올린\' 부탁 드리면서 8월경 가평 금강초롱 보러갈땐 꼭 함께하셨으면 하더군요.
백양산에는 별의별 식물들이 다 있네요. 며느리 배꼽이란, 재미있는 이름의 식물은 처음 봅니다. 동그란 녹색 구슬같은 것은 열매인가요...? 그 아래 파란 색의 동그란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모임에서 우드맨님이 정중앙님의 박식하심에 경의를 표하더군요. 지난번 부산 갔었는데 뵙지 못하고 그냥 왔습니다. 언젠가 한 번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며느리배꼽이 벌써 푸른 물을 드렸네요. 하늘말나리의 색감이 아주 진하고 곱습니다. 부산의 백양산이 어디쯤인지 모르지만 가까이에 좋은 산을 두고 계시니 부럽습니다.
백양산이 야생화 보고인 듯 합니다. 원추리 아주 곱습니다. 꿩의다리는 담아보니 쉽지 않던데, 참하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