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또 당분간 글을 올릴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담은 것들 또 정리하여 올립니다.
먼저 호수를 배경으로 한 꽃들의 모습입니다.
#1. 부처꽃
#2. 마타리
#3. 사데풀
#4. 쑥부쟁이
#5. 구릿대
#6. 부용
# 부록
어쩌면 또 당분간 글을 올릴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담은 것들 또 정리하여 올립니다.
먼저 호수를 배경으로 한 꽃들의 모습입니다.
#1. 부처꽃
#2. 마타리
#3. 사데풀
#4. 쑥부쟁이
#5. 구릿대
#6. 부용
# 부록
마타리를 찾아 날아든 하얀나비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올림픽공원의 호수를 배경으로한 부용꽃의 무리가 곱습니다.
저토록 큰 호수를 전 매번 작은 웅덩이로 만들었으니...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제가 한번씩 다녀간 모습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였다는걸 이제사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석촌호수를 통채 업어 오셨군요. ^^ 마타리. 사데풀. 한 송이 쑥부쟁이까지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저는 거의 다 버렸네요. -.-;;;
쑥부쟁이 눈에 들어 옵니다. 진짜 모든 꽃을 담아 오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