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님처럼 그렇게
모든 분들 챙겨서 담아야 하는데
그냥 보이는대로 담아서
서운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걍 올립니다.
#1. 작품을 만드려면 못 넘을 게 없다 - 작살님
#2. 다정한 오누이 - 줄기님과 한결마음님
#3. 비가와도 꽃만 있으면 좋아요.
#4. 무엇을 골라 담을까?
#5. 장미가 고와 보여서 - 우드맨님
#6. 어휴 열불나- 카메라는 고장이고 담을 꽃은 많고
#7. 주렁주렁 많기도 하다!!
한결님처럼 그렇게
모든 분들 챙겨서 담아야 하는데
그냥 보이는대로 담아서
서운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걍 올립니다.
#1. 작품을 만드려면 못 넘을 게 없다 - 작살님
#2. 다정한 오누이 - 줄기님과 한결마음님
#3. 비가와도 꽃만 있으면 좋아요.
#4. 무엇을 골라 담을까?
#5. 장미가 고와 보여서 - 우드맨님
#6. 어휴 열불나- 카메라는 고장이고 담을 꽃은 많고
#7. 주렁주렁 많기도 하다!!
창고 채우기는 끝내주는 곳입니다. 온갓꽃들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ㅋㅋ~디카는 고장나고 담을것은 많고..그 기분 이해합니다. 화합의 만남과 멋진작품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히 보고갑니다.
전 제 앞가림 하기도 버거웠는데 언제 주위 사람들을 이토록 챙기셨습니까?
반가운 얼굴들 다시 뵈니 어제의 그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하늘타리님 속상함( 결혼전에 등창난것 처럼) 뚱이맘님 컴 고장으로 조석으로 제게 궁굼한거 묻곤 하면서 ..그답답함. 그래도 우리 가 함께 했다는 그 순간이 더 중요하겠지요.
엥~~이쁘게 찍어 버리셨군요! 다음 출사가 무척 기다려집니다..그렇죠!
\'열불 나\' 아주 실감납니다. ㅎㅎㅎ 구도 좋고요. 부채질 할만 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보니 그날, 생각이 머리 속에 꽉 차네요. 하늘타리님의 여유로운 부채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