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님처럼 그렇게
모든 분들 챙겨서 담아야 하는데
그냥 보이는대로 담아서
서운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걍 올립니다.

#1. 작품을 만드려면 못 넘을 게 없다 - 작살님


#2. 다정한 오누이 - 줄기님과 한결마음님


#3. 비가와도 꽃만 있으면 좋아요.


#4. 무엇을 골라 담을까?


#5. 장미가 고와 보여서 - 우드맨님


#6. 어휴 열불나- 카메라는 고장이고 담을 꽃은 많고


#7. 주렁주렁 많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