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조금 내려주고
처음 오신 반가운 분도 만나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이들도 만나고
점심과 저녁은 근사한 곳에서 정담을 나누고
궁금했던 julgi님의 비밀정원도 맘대로 뒤져보고
이쯤이면 근래 최고의 날로 기억해도 되겠지요?
아! 금강초롱도 예약이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