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조금 내려주고처음 오신 반가운 분도 만나고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이들도 만나고점심과 저녁은 근사한 곳에서 정담을 나누고궁금했던 julgi님의 비밀정원도 맘대로 뒤져보고이쯤이면 근래 최고의 날로 기억해도 되겠지요?아! 금강초롱도 예약이 되었으니...
하룻만에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즐감했구요~즐기님 멋진포~즈 부럽당!
비밀정원 공개댓가? 치곤 너무 멋진 사진들입니다. 그중에도....한동안 못뵌 하늘타리님 만나 무슨비결로 갑짜기 소녀 모습이냐고 모두 한마디씩 했는데 ..전 우드맨님 덕분에 근사한 모습으로 사진속에 영원히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
4번째 사진의 꽃이름이 궁금합니다. ^^ 줄기님 예전에 문학소녀 였을 듯 싶네요. 글 솜씨가 달라요.
제가 먼저 봤으니 이름 알려드립니다 \'꿩의다리\' 입니다. 소시적 문학소녀 안해본이는 없을거같은데...
캬~~~! 닭의장풀 쥑입니다. 줄기님 사진 끝내주고요. 줄기님 사진 한 장이 모든 땀방울 다 보상될 듯 합니다. 글쿠, 올해는 닭의장풀 담기를 포기해야겠습니다. ^^;;
와우~~ 한결님 말씀데로 닭의장풀 굿... 그리고, 번쩍하는 후레쉬의 포착.. 멋지게 담아 주셨네요. 토요일 우드맨님과 같이 하ㅕ 즐거웠습니다.
꿩의다리와 닭의장풀 아주 멋지게 담으셧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조롱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처자분?? 모델같으십니다.
줄기 님, 역시 멋장이시네요. 저런 패션,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데...
닭의 장풀은 혹시 달개비 꽃이라고도 부르지 않나요? 아무튼 닭의 장풀의 푸른 빛깔이 매혹적입니다.
꿩의 다리 라는 꽃이름 참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