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길가다가 주워서 무슨종인지도 모르고 키웠는데 지금은 손가락한마디만하던게 지름 50센티정도되는 화분에 꽉차게 컷네요.

뭐 사진같은거 캡쳐해서 올리는 성격이아니라 그냥말로만 올리지만. 참신기합니다 ㅋ..  손가락한마디정도 되는 선인장이 여러게 연결되있는 구조고 

가시는별로없습니다 ㅋ. 때가되면 끝부분에 꽃도 피더라구요 ㅋ. 선인장에 꽃피는지 처음알았음 ㅋ..

혹시 이글만으로도 무슨종인지 아시는분은 좀알려주셨으면합니다 ㅋ. 뭔지도 모르고 2년간을 키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