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의 즐거움과 행복은 저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늘 대장님으로써 이끌어주시는 줄기님, 마음의 넉넉함이 넘치시는 뚱이맘님과 친구분
그리고, 먼 곳에서 마다않고 참석하여주신 아가페님,
웃음과 즐거움을 맨먼저 주시는 하늘타리님(때론, 기분 좋은 구박도....)
먼저 다가와 하나가 되어주신 여백님
마지막으로 인천에 사시는 님들(대로님, 한결님, 우드맨님, 인생님)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뚱이맘님의 점심 대접과 줄기님의 저녁 덕분에 저희집의 쌀이 일요일은 굳었습니다.
무엇으로 보답을 하여야 할지........

모든 님들 건강하시길 늘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