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간신히 출근합니다.아들 면회가서 가평천을 간단하게 한바퀴 돌았습니다.식갤님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1. 금계국과 여치2. 금계국과 나비3. 벌개미취와 나비4. 결명자꽃(정중앙님 고맙습니다)5. 무궁화
어? 저게 땅콩이었나요? 우리집에서 자라는거 같은데, 나중에 한번 봐야겠네요 ㅎ
아드님과만 만나신게 아니라 나비란 여치랑도 만나셨네요. 공기좋은 곳 꽃님들이라 더 산뜻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사진이 너무 예뻐요! 숨이 탁 트이는 기분이예요
아드님 면회 가셨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 오셨네요. 곤충과 함께한 꽃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벌개미취와 함께 한 나비는 색이 아주 곱네요.
곤충과 꽃.... 어우러짐이 좋습니다. 첫번째 여치??? 에어리언 같은데......ㅋㅋㅋ
땅콩꽃은 가르쳐주지 않으셨으면 벌노랑이꽃인줄 알았겠습니다. ㅎㅎㅎ 예쁜 꽃 잘 보았습니다. ^^
들판에서 피는 보라색 꽃은 다 들국화인 줄 알았는데 벌개미취라는 꽃이네요. 벌개미취 꽃에 앉은 검정 줄무늬 나비가 참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무궁화는 우리 아파트 담장가에도 많이 피어 있는데, 꽃이 큼직 큼직해서 넉넉하고 여유로운 멋이 있더군요.
사랑이님의 그림은 언제봐도 멋지고 쨍~합니다. 그리고 땅콩?. 결명자 인것같은데 틀리다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정중앙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아드님보다 고운 녀석들 하고 더 많이 시간을 보내신 듯 합니다. ^^ 결명자를 저도 처음엔 땅콩으로 착각했었지요. ^^;; 여치며 나비들이 참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