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평창에 갑니다.
어떤 예쁜 아이들을 만나게 될 지 설레입니다.
갔다 와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
5번째 사진의 꽃은 조록싸리인가요?
아니면 땅비싸리인가요? 궁금합니다. ^^
예쁜 아이들
여백(59.6)
2010-07-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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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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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담으시더니 예쁜 애들만 쭉 인사시켜주시네요. 그때 함께하신 분들은 조록싸리라고 하시더군요. 잘 다녀오시고 보따리 꽉~ 채워오세요.
보라색 도라지 꽃이 참 단아하고 정갈합니다. 그러면서 어딘지 모르게 애잔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어느 시인이 이 도라지 꽃을 \"들판에 홀로 선 여승같다\"고 했는데, 이렇게 단아하고 정갈하고 애잔한 도라지 꽃을 보면 그 말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그리고... 평창 즐겁게 다녀 오세요...~~~
정말이뻐요!!
지금쯤 평창이거나 근처쯤 가셨겠네요. 숨은 범부채를 곱게 담으셨습니다. 도라지꽃은 너무 눈에 띄게 곱네요. 저도 오늘 출근 길에 몇 컷 담았는데 비교가 안되네요..^^
여백이님, 늦게나마 인사합니다. 그 날 오셔서 고마웠어요.
고수님들 만나시더니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도라지꽃이 예쁘네요
루드베키아, 범부채, 좁쌀풀 모두 참하게 담아 오셨군요. 평창에서 이쁜이들 많이 담아오세요. 안전운행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