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쉬엄쉬엄 다니시면서 우선 첫째로 몸을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그 열정을 따라갈 사람이 없겠으나 건강이 열정을 따라오지 못해 걱정입니다. ^^
여백(59.6)2010-07-26 20:22
여백님!~ 감사합니다. 가끔 조급함이 드는건 긴 시간이 주어지지 안음을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어느날 이열정이 내 뜻과 달리 마음은 있으나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 해야겠다는 그런 기분으로 즐깁니다.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7-26 20:42
자귀나무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잡으셨네요. 팔팔올림픽대교의 푸른 색감이 독특합니다. 다리 주위로 하나 둘 불빛이 드는 걸 보니 늦은 시간까지 강가에 머무르셨던 것 같습니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막걸리 한 잔 기울일 벗이라도 찾아주면 좋겠네요. 有朋이自遠訪來하니 不亦樂好我라!
woodman(chlee0824)2010-07-26 21:39
맞는 말씀이네요. 가족 나드리라 막내는 제아이들 놀아주기 바쁘고. 전 혼자서도 잘 놀아요. 데려다만 주고 방목하라고 하지요. 이런곳에서 늦노록 친구와 함께라면...울적해질때 보고싶다면 허드레 신발끌고라도 부리낳게 달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데 평생 그런적 없었는데 이제 무슨복이 터졌는지 전화 한통화에 달려오는 뚱이맘님이 제 첫 벗이자 마지막 벗인거 같아 이곳이 더 고맙게 생각된답니다.
julgi(julgi)2010-07-26 21:59
줄기님의 내공이 보이는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5번째 작품이 맘에 드네요... 건강하세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쉬엄쉬엄 다니시면서 우선 첫째로 몸을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그 열정을 따라갈 사람이 없겠으나 건강이 열정을 따라오지 못해 걱정입니다. ^^
여백님!~ 감사합니다. 가끔 조급함이 드는건 긴 시간이 주어지지 안음을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어느날 이열정이 내 뜻과 달리 마음은 있으나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 해야겠다는 그런 기분으로 즐깁니다.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귀나무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잡으셨네요. 팔팔올림픽대교의 푸른 색감이 독특합니다. 다리 주위로 하나 둘 불빛이 드는 걸 보니 늦은 시간까지 강가에 머무르셨던 것 같습니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막걸리 한 잔 기울일 벗이라도 찾아주면 좋겠네요. 有朋이自遠訪來하니 不亦樂好我라!
맞는 말씀이네요. 가족 나드리라 막내는 제아이들 놀아주기 바쁘고. 전 혼자서도 잘 놀아요. 데려다만 주고 방목하라고 하지요. 이런곳에서 늦노록 친구와 함께라면...울적해질때 보고싶다면 허드레 신발끌고라도 부리낳게 달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데 평생 그런적 없었는데 이제 무슨복이 터졌는지 전화 한통화에 달려오는 뚱이맘님이 제 첫 벗이자 마지막 벗인거 같아 이곳이 더 고맙게 생각된답니다.
줄기님의 내공이 보이는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5번째 작품이 맘에 드네요... 건강하세요^^*
새달인생님!~ 내공이라니? 별말씀을 ..송구스럽네요. 해넘이 즈음이라 배경에 덕 본거지요. 새달~님도 늘 건강하세요.
한강을 바라보는 꽃들과 다리전경이 매우 아름답고 시원함이 몰려옵니다.
열심이신 덕분에 멋진 풍경들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