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오늘 제 방에 입주한 채송화와 스파트 필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식갤러 여러분..ㅎㅎ뉴비입니다..~
혼자서 고시원 생활하면서 너무 적적해서.. 식갤 글 읽고
스파트 필름이 가장 적절할 것 같아서 집에 오는 길에 사왔습니다.
덧붙여 창가에 놓고 기를 식물로 허브를 생각했는데
집근처 화원에서는 허브를 팔지 않더군요.. 주인 아주머니가 허브는 원래 안키우신다고 잘 죽고 까다롭다며...
그래서 꽃이 피면 이쁘다는 개량 채송화를 사왔습니다...
스파트 필름이야 워낙 잘 자라는 거라 큰 걱정 안하지만 (물론 애정!!은 있고요) 
그보다 개량채송화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줌마는 창가에서 키워도 된다고 말했는데 이거 밖에다 키우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제 고시원은 환경은 다행히 창문도  크고요.. 빛도 잘 들어옵니다.
낮엔 1시간에서 2시간정도 환기 시키는데  통풍도 잘되고요..
그렇게 많이 좁은 곳이 아니라서요..

스파트 필름이랑 채송화 물은 몇번씩 줘야하는지... 그 외 생육 조건 등을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스파트 필름 신발 주변에 놔두어도 되나요??
그리고 화분 밑에 물 받는 접시(?) 같은곳에 물이 고여 있어도 되는지..알아서 마르나요??
막상 키우려고 하니 막막합니다..ㅠㅠ

갤러분들 정말 전 이 두식물이 동반자입니다. 열심히 키울꺼에요.. 
도움이 되는 댓글 꼭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