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많은 계요동 그장면들이 떠올라 미운 생각도 들지만 꽃은 예쁘네요. 언제 어리연도 만나시고...호수라고 하지않고 \'몽촌해자\' 라고 불리더군요, 첫새벽에 출근하셔서 피곤하실실텐데 그래도 건강염두에 두시고 늘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그곳에 노랑어리연도 있었나요? 관찰력이 없어.... 앞으로는 한결님 허리춤에 끈이라도 매어야 겠네요. 계요등 잘 담으셨습니다.
새벽 출근 전에 부랴부랴 올리고 가셨네요. 계요등 붓들레아가 아주 곱습니다. 몽촌해자의 분수가 더운날 시원함을 선사하네요.
붓들레아를 보니 양평의 막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나비를 붙잡는다고, 붙들레아라고 그 집 사장님이 설명하던 생각이 나네요.
계요동 담기가 어렵던데 역시 한결님의 카메라는 자동으로 작품을 만들어 주나 봅니다. 이렇게 한장면 장면마다 명작이 되니 말입니다~~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역시 느낌이 끌리는 작품들이 많이 시야를 즐겁게 합니다...
사연많은 계요동 그장면들이 떠올라 미운 생각도 들지만 꽃은 예쁘네요. 언제 어리연도 만나시고...호수라고 하지않고 \'몽촌해자\' 라고 불리더군요, 첫새벽에 출근하셔서 피곤하실실텐데 그래도 건강염두에 두시고 늘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그곳에 노랑어리연도 있었나요? 관찰력이 없어.... 앞으로는 한결님 허리춤에 끈이라도 매어야 겠네요. 계요등 잘 담으셨습니다.
새벽 출근 전에 부랴부랴 올리고 가셨네요. 계요등 붓들레아가 아주 곱습니다. 몽촌해자의 분수가 더운날 시원함을 선사하네요.
붓들레아를 보니 양평의 막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나비를 붙잡는다고, 붙들레아라고 그 집 사장님이 설명하던 생각이 나네요.
계요동 담기가 어렵던데 역시 한결님의 카메라는 자동으로 작품을 만들어 주나 봅니다. 이렇게 한장면 장면마다 명작이 되니 말입니다~~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역시 느낌이 끌리는 작품들이 많이 시야를 즐겁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