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야 잘난 놈 못난 놈 골라냈습니다.
차마 마음 아파서 버리지 못한 놈을 빼면
몇 장 안남네요.
그 날도 역시 사진보다는 분위기에 취했던 흔적이
역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