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둔치 강가에서 처음보는 꽃 을 만났는데 그 두근거림. 도대체 애는 누구인데...강뚝 한귀퉁이에 자릴 잡았는지. 사진으로 봤을땐 꽃은 작은봄까치꽃 같은데 잎은 영 아니더군요. 이름 꼭 알고싶네요. ( 키는 15Cmm 정도. 꽃은 작은봄까치보다 조금 큼) 벌노랭이와 둔치의 주변 풍경.
댓글 6
이름 알려드리는 것은 제 소관이 아니지요? 줄지어 롤러스케이트 타는 모습을 제대로 담으셨습니다. 아까보다 더 어두워졌네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실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다리 위로 길게 드리워진 검은 구름이 마치 옛날 공장 그림 그릴 때 빠지지 않고 그렸던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를 연상시킵니다.
woodman(chlee0824)2010-07-27 13:24
4시 에서 8시경 까지 머물렀으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가으로 변화는 주변들을 담아봤습니다. 하절기 절전 때문인지 다리아래 불 들어오는건 못 봐서 아쉽지만...그래도 좋은 하루였습니다.
julgi(julgi)2010-07-27 13:30
줄기님도 모르시는 것을... 저 같은 사람이 보면 봄까치꽃이라 하겠죠? 아마~ 정중앙님이 오셔야 될 듯...
사랑이(211.54)2010-07-27 13:55
\"물칭개나물\"같이 보입니다..
태형(112.155)2010-07-27 18:52
태형님!~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언제 오시려나 은근히 기다렸는데...처음본 애들 이름 알고나면 너무기쁘지요.
julgi(julgi)2010-07-27 18:57
작년에 조금 시기가 지난 물칭개나물을 담은 기억이 있는 데, 줄기님 안테나에 딱 걸렸군요. ^^ 보고 있으면 괜스레 기분좋아지는 편안한 사진들입니다.
이름 알려드리는 것은 제 소관이 아니지요? 줄지어 롤러스케이트 타는 모습을 제대로 담으셨습니다. 아까보다 더 어두워졌네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실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다리 위로 길게 드리워진 검은 구름이 마치 옛날 공장 그림 그릴 때 빠지지 않고 그렸던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를 연상시킵니다.
4시 에서 8시경 까지 머물렀으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가으로 변화는 주변들을 담아봤습니다. 하절기 절전 때문인지 다리아래 불 들어오는건 못 봐서 아쉽지만...그래도 좋은 하루였습니다.
줄기님도 모르시는 것을... 저 같은 사람이 보면 봄까치꽃이라 하겠죠? 아마~ 정중앙님이 오셔야 될 듯...
\"물칭개나물\"같이 보입니다..
태형님!~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언제 오시려나 은근히 기다렸는데...처음본 애들 이름 알고나면 너무기쁘지요.
작년에 조금 시기가 지난 물칭개나물을 담은 기억이 있는 데, 줄기님 안테나에 딱 걸렸군요. ^^ 보고 있으면 괜스레 기분좋아지는 편안한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