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가 붉게 물들기 시작하면 더위도 막바지 입니다. 더운 여름도 곧 가겠지요. 어제는 문득 저 잣나무 숲에 눈길이 갔는데 커다란, 백로같은 흰새가 잔디밭에 앉아 있다가 숲으로 날아가던데요. 백로였나? 잣나무 숲에 살까? 하고 집터를 보러 왔는지....그런데 청설모때문에 새들이 점 점 줄어드는것 같애요.
진사의 눈엔 모든것이 찍거리인 뚱이네 동산은 케내도 끝없이 나오는 노다지광 같습니다. 하늘빛도 곱고 해바라기 하는 꽃들도 곱고...그래도 텃밭에 푸르름을 안고앉은 아담한 집 정경이 더 멋집니다.
우드맨님! 최고의 작품입니다. 파란하늘과의 조화.... 무궁화꽃이 이렇게 멋질줄이야!
던갤러한명 마음정화하고갑니다
무궁화꽃... 진짜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짝짝짝~~
눈시린 하늘에 무궁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원예종 백합과 능소화도 그만이고요.
파란 하늘과 어울린 꽃들이 너무 멋지네요. 날이 좋아야 고추가 잘 익겠죠. 특히 고추농사는 더위와의 싸움이죠...
나라꽃 무궁화 색감의 깊이와 민족적 정서가 느껴지는 작품 입니다.
고추가 붉게 물들기 시작하면 더위도 막바지 입니다. 더운 여름도 곧 가겠지요. 어제는 문득 저 잣나무 숲에 눈길이 갔는데 커다란, 백로같은 흰새가 잔디밭에 앉아 있다가 숲으로 날아가던데요. 백로였나? 잣나무 숲에 살까? 하고 집터를 보러 왔는지....그런데 청설모때문에 새들이 점 점 줄어드는것 같애요.
진사의 눈엔 모든것이 찍거리인 뚱이네 동산은 케내도 끝없이 나오는 노다지광 같습니다. 하늘빛도 곱고 해바라기 하는 꽃들도 곱고...그래도 텃밭에 푸르름을 안고앉은 아담한 집 정경이 더 멋집니다.
우드맨님! 최고의 작품입니다. 파란하늘과의 조화.... 무궁화꽃이 이렇게 멋질줄이야!
던갤러한명 마음정화하고갑니다
무궁화꽃... 진짜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짝짝짝~~
눈시린 하늘에 무궁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원예종 백합과 능소화도 그만이고요.
파란 하늘과 어울린 꽃들이 너무 멋지네요. 날이 좋아야 고추가 잘 익겠죠. 특히 고추농사는 더위와의 싸움이죠...
나라꽃 무궁화 색감의 깊이와 민족적 정서가 느껴지는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