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기억나요. 계요동 찍는다고 내려가는길 난 우드맨님 덕분에 미끄럼 안 타지만 그후 여백님 고래작살님 줄줄이 미끄럼 타신 아픔을 지닌 그길인데 그후 두분들 괜찮으신지...
늘어진 버들가지가 멋집니다. 점심 맛있었고요. ^^ 즐거웠던 하루가 고운 추억이 되었네요.
정말 이렇게 보니 버들가지가 너무 멋지네요. 그 땐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담지를 못했습니다. 부처꽃 뒤로 보이는 julgi님의 모습과 진사님들의 모습 등을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줄기님, 어릴적 언덕 풀밭에서 미끄럼 타던 기억을 생각하며, 보기 좋게 엉덩방아를.... 아픔보다는 그 무엇이.ㅋㅋㅋ
\'가만이 가만이 오세요 요리 조리로...\' 버드나무 아래로...
옛날 어렸을때는 버드나무도 흔하게 보았는데, 요새는 잘 볼수가 없어요. 청량리밖에선가, 버드나무가로수가 많았던것 같은데....줄기님, 버드나무보니, 요리 조리로가 생각나세요? \" 실버들을 천만사 늘여놓고도, 가는봄을 잡지도 못한단 말인가.......\" 이런 노래도 생각나지요.
소나무길과 산토끼가 아주 멋집니다. 정겨운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첫번째 사진 기억나요. 계요동 찍는다고 내려가는길 난 우드맨님 덕분에 미끄럼 안 타지만 그후 여백님 고래작살님 줄줄이 미끄럼 타신 아픔을 지닌 그길인데 그후 두분들 괜찮으신지...
늘어진 버들가지가 멋집니다. 점심 맛있었고요. ^^ 즐거웠던 하루가 고운 추억이 되었네요.
정말 이렇게 보니 버들가지가 너무 멋지네요. 그 땐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담지를 못했습니다. 부처꽃 뒤로 보이는 julgi님의 모습과 진사님들의 모습 등을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줄기님, 어릴적 언덕 풀밭에서 미끄럼 타던 기억을 생각하며, 보기 좋게 엉덩방아를.... 아픔보다는 그 무엇이.ㅋㅋㅋ
\'가만이 가만이 오세요 요리 조리로...\' 버드나무 아래로...
옛날 어렸을때는 버드나무도 흔하게 보았는데, 요새는 잘 볼수가 없어요. 청량리밖에선가, 버드나무가로수가 많았던것 같은데....줄기님, 버드나무보니, 요리 조리로가 생각나세요? \" 실버들을 천만사 늘여놓고도, 가는봄을 잡지도 못한단 말인가.......\" 이런 노래도 생각나지요.
소나무길과 산토끼가 아주 멋집니다. 정겨운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