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제가 고2때부터 기르던 식물이 있습니다.
원래제것은 아니고 작년에 결혼한 지금의 형수님이 저희형에게 준 작은 선물이었지요
처음에는 작은 구모양의 유리병에 송사리같은 작은 물고기하고 같이 있던 식물입니다.
당시 길이가 사진상에 크게 3마디가 모이는데 한마디만한 사이즈였어요
9년이 지난지금 3배로 커졌는데

시골살았던 기억으론 대나무같기도 하고
뭐죠?

그리고 식물이 물에서만 저렇게 물만먹고 광합성만으로 살수 있나요? 흙없이요?

신기하네요

저거 앞으로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요

그리고 땅에 심으면 뿌리내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