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오느라고 1박 2일간 집을 비웠는데 비가 온다는 소식에 문을 꼭꼭 닫아놓고 갔었습니다.
다녀와보니 집안 열기가 후끈후끈 찜통이더라구요. 그리고 덴드롱이ㅠㅠ 힘없이 축 처진채 시들했습니다.
가기전에 물은 충분히 준 상태라 흙은 촉촉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 틀고 시원해진 실내로 덴드롱을 옮겨놓았지만 이틀째 녀석은 다시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ㅠㅠ
잎도 여러개 떨어지고..ㅠㅠ
너무 아끼던 식물인데.. 다시 살려낼 방법이 없을까요?
짤방은 구글링해서 찾은 예쁜 덴드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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