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흘 전도 벌써 지난날이 되 보렸으니 시간의 흐름을 실감합니다. 설익은 밤송이같은 절굿대가 까까머리 같아 재밋고 주렁주렁 호박들 보는거 만으로도 즐겁네요.
푸른 풀 밭이 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주렁 주렁 달린 박이 좋습니다. 올림픽 공원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담아오셨네요.
이곳은 야생화원 같은 분위기 같네요. 절굿대 도 보이고요..개인적으론 둥둥방망이 이름이 더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뚱이맘님과 같이 누비던 그날의 올림픽 공원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즐감합니다.
여긴언제또 다뇨오셨어여 올림픽공원에 오실때에는 연락좀 하세ㅐ요
사나흘 전도 벌써 지난날이 되 보렸으니 시간의 흐름을 실감합니다. 설익은 밤송이같은 절굿대가 까까머리 같아 재밋고 주렁주렁 호박들 보는거 만으로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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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언제또 다뇨오셨어여 올림픽공원에 오실때에는 연락좀 하세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