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폭염 아래호박잎들이 더위를 먹었나봅니다.
설
리
를
달
아
야
제
맛
임
겹삼잎국화 한송이가 바로 눈앞에 있는듯, 선명합니다. 추억의 꽈리도 붉게 익어가고...꽈리를 보면 언제나 이미륵님의 [ 압록강은 흐른다]가 떠올라요. 저 호박잎도 연한것 따다가 쪄서 강된장에 쌈먹으면 맛있는데요. 풋고추하고...
정말 푹~푹~쪄놓은것 같은 호박잎..꽈리가 먹음직한 과일로 보입니다..하여튼~김포쪽 동네만 나오면 맛있게 먹는생각만....쩝...
목을 쭉~배고 뭐가 그리도 궁굼한지...겹삼국화 아주 멋쟁이네요. 수즙은듯 살짝 숨어서 빨갛게 물들어가는 꽈리가 옛생각나게 합니다.
겹삼잎국화꽃은 무거운 머리를 힘겹게 치켜들고 있네요. 더운데 날씨에....... 우드맨님의 조금씩 하세요. 더위 드시면 안되지요.
겹삼잎국화 정말 아름답게 담았네요. 꽈리가 예쁘게 익어가네요.
거미줄이 있네요? ^^
네번째 작품 최고입니다.
설
리
를
달
아
야
제
맛
임
겹삼잎국화 한송이가 바로 눈앞에 있는듯, 선명합니다. 추억의 꽈리도 붉게 익어가고...꽈리를 보면 언제나 이미륵님의 [ 압록강은 흐른다]가 떠올라요. 저 호박잎도 연한것 따다가 쪄서 강된장에 쌈먹으면 맛있는데요. 풋고추하고...
정말 푹~푹~쪄놓은것 같은 호박잎..꽈리가 먹음직한 과일로 보입니다..하여튼~김포쪽 동네만 나오면 맛있게 먹는생각만....쩝...
목을 쭉~배고 뭐가 그리도 궁굼한지...겹삼국화 아주 멋쟁이네요. 수즙은듯 살짝 숨어서 빨갛게 물들어가는 꽈리가 옛생각나게 합니다.
겹삼잎국화꽃은 무거운 머리를 힘겹게 치켜들고 있네요. 더운데 날씨에....... 우드맨님의 조금씩 하세요. 더위 드시면 안되지요.
겹삼잎국화 정말 아름답게 담았네요. 꽈리가 예쁘게 익어가네요.
거미줄이 있네요? ^^
네번째 작품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