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노랑이는 아직도 싱싱합니다. 나팔꽃 옆에 매미 허물도 정겹고 박주가리도 반갑네요.
휴가 잘 다녀오시고 오실땐 보따리속에 꽃님들 꽉꽉 채워오세요. 그리고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벌노랑이 색감이 아주 죽입니다. 박주가리 줄기는 한쌍의 발레리나가 춤을 추는 듯 합니다.
역시, 줄기님은 멋집니다. 근데 언제부터 쌍둥이인지요??? 나팔꽃과 허물도 리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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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줄기님은 멋집니다. 근데 언제부터 쌍둥이인지요??? 나팔꽃과 허물도 리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