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와 흑백사진의 조화로움이 함께하는 듯한 색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딸랑 두장이여서 더 인상적인것도 같구요.
비비추와 부처꽃, 비비추의 보케가 멋지네요. 부처꽃의 후레쉬 사용도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오오 플레쉬 사용효과 멋진데요!?
비비추는 그늘지고 하나라 외로워 보이고 부처꽃은 친구가 있고 환해서 기쁨이 있는 듯 합니다.
오버 포커스 작업을 통한 포인트 잡기인가요. 남다른 접근 법이군요.
컬러와 흑백사진의 조화로움이 함께하는 듯한 색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딸랑 두장이여서 더 인상적인것도 같구요.
비비추와 부처꽃, 비비추의 보케가 멋지네요. 부처꽃의 후레쉬 사용도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오오 플레쉬 사용효과 멋진데요!?
비비추는 그늘지고 하나라 외로워 보이고 부처꽃은 친구가 있고 환해서 기쁨이 있는 듯 합니다.
오버 포커스 작업을 통한 포인트 잡기인가요. 남다른 접근 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