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man님!~ 휴가 안떠나셨나요? 사진 보내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채송화가 아니고 메리골드( 예전 우린 금잔화 라고 했는데 ) 입니다.
julgi(julgi)2010-07-29 20:48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홀 휴가는 아들아이도 없고 딸 아이도 공부에 바쁘다해서 멀리는 못 가고 매일 가까운 곳에 바람이나 쐬러 다니려구요. 토요일엔 부여 궁남지에 출사 다녀 오려합니다. 사진은 마음에나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맘에 안드시면 다음에 다시 뽑아 드리겠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7-29 20:57
역시 줄기가 멋집니다. 겹삼입국화가 신선하고 예쁩니다.
사랑이(211.54)2010-07-30 09:41
julgi/ 메리골드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보통 메리골드(금잔화)라고 부르는 꽃은 포트 메리골드(속명이 카렌듈라이죠.)입니다. 사진의 꽃은 프랜치메리골드(불란서금잔화,속명은 타게터스 라던가 그렇습니다.)라고 하는 종류입니다.
겹삼잎국화는 김포 특산물인 줄만 알았는데 송파에도 있었네요. 노랑 채송화도 멋집니다.
woodman님!~ 휴가 안떠나셨나요? 사진 보내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채송화가 아니고 메리골드( 예전 우린 금잔화 라고 했는데 ) 입니다.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홀 휴가는 아들아이도 없고 딸 아이도 공부에 바쁘다해서 멀리는 못 가고 매일 가까운 곳에 바람이나 쐬러 다니려구요. 토요일엔 부여 궁남지에 출사 다녀 오려합니다. 사진은 마음에나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맘에 안드시면 다음에 다시 뽑아 드리겠습니다.
역시 줄기가 멋집니다. 겹삼입국화가 신선하고 예쁩니다.
julgi/ 메리골드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보통 메리골드(금잔화)라고 부르는 꽃은 포트 메리골드(속명이 카렌듈라이죠.)입니다. 사진의 꽃은 프랜치메리골드(불란서금잔화,속명은 타게터스 라던가 그렇습니다.)라고 하는 종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