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꽃이 곱게 핀걸 보니 저물도록 거기 계셨다는 증명?...풋감의 모습도 키가 장대같은 고추의 모습도...덛다고 하나 가을이 저만큼 산너머에서 대기중인거 같습니다.
덥다고 하지만...미안해요.
분꽃을 담고 싶었는데 제가 찾을 때는 늘 꽃입을 닫고 있어 담질 못했습니다. 저녁 나절에만 피나봐요. 감이 어제보다 큰 것 같아요.
참나리가 꽃을 많이 달고있으니 지탱하기가 힘든가 봅니다..자식도 많으면 허리가 휘는데..지지대라도 받쳐줘야 될것같습니다.
분 꽃을 보니 옛날 우리 집 장독대 옆 자그마한 꽃밭에 엄마가 심어 해마다 꽃을 피었던 분꽃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맨 마지막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운 시골길 풍경이라서 왠지 모르게 그리워집니다.
안녕하세요...ㅋ 너무 오랫만이라 반갑다는 말 밖에는...항상 격려에 말씀 가슴 깊이 새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분꽃이 화사합니다. 더우신데 어머님 간병까지 하셔야겠군요. 주신 반찬 맛나게 잘 먹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분꽃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고추밭에 농약도 치시고 뚱이맘님의 땀방울에 열매나 꽃들이 잘 크는거 같습니다.
분꽃이 곱게 핀걸 보니 저물도록 거기 계셨다는 증명?...풋감의 모습도 키가 장대같은 고추의 모습도...덛다고 하나 가을이 저만큼 산너머에서 대기중인거 같습니다.
덥다고 하지만...미안해요.
분꽃을 담고 싶었는데 제가 찾을 때는 늘 꽃입을 닫고 있어 담질 못했습니다. 저녁 나절에만 피나봐요. 감이 어제보다 큰 것 같아요.
참나리가 꽃을 많이 달고있으니 지탱하기가 힘든가 봅니다..자식도 많으면 허리가 휘는데..지지대라도 받쳐줘야 될것같습니다.
분 꽃을 보니 옛날 우리 집 장독대 옆 자그마한 꽃밭에 엄마가 심어 해마다 꽃을 피었던 분꽃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맨 마지막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운 시골길 풍경이라서 왠지 모르게 그리워집니다.
안녕하세요...ㅋ 너무 오랫만이라 반갑다는 말 밖에는...항상 격려에 말씀 가슴 깊이 새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분꽃이 화사합니다. 더우신데 어머님 간병까지 하셔야겠군요. 주신 반찬 맛나게 잘 먹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분꽃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고추밭에 농약도 치시고 뚱이맘님의 땀방울에 열매나 꽃들이 잘 크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