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백양산에서..
동영상 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vrdu5VdmEE$
계요등/노루발/등갈퀴나물/며느리밥풀꽃
물레나물/사위질빵/산맥문동/산무릇/족제비고사리
배경음악: 필링/엘비라 마디간
부산의 백양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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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vrdu5VdmEE$
계요등/노루발/등갈퀴나물/며느리밥풀꽃
물레나물/사위질빵/산맥문동/산무릇/족제비고사리
배경음악: 필링/엘비라 마디간
낮지도 않고 그렇다고 높지도않는 부산의 진구 와 사상구 와 북구 를 걸쳐서 묵묵히 모든 등산객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해발 642m 의 백양산 한여름 오르기가 힘들지만 정상에 올라서면 발아래 야생화가 항상 반겨주는 멋진 산 백양산...
아직 노루발은 못만났는데...사위질빵이 그곳이 빠르네요. 음악을 들으며 해발 642 m 등반하는 기분입니다.
정중앙님, 엘비라마디간을 잘 들었습니다. 좋았던 옛날영화를 또 다시 생각나게 해 주시네요. 줄기님과 같이 옛날노래, 포기와베스중에서 섬머타임[마하리아 잭슨] 의 노래와, 옛날 흑인영가 마리안 앤더슨의 [ 깊은 강]이 듣고 싶다고 합의? 를 했어요. 부탁드립니다. 죄송해요.
등갈퀴 나물의 애기의 녹색 장화 같이 생긴 것은 열매인가요, 아니면 꽃인가요. 어떻게 보면 물고기 같기도 하고 새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계요등은 정작 꽃이 활짝 피니 꽃이 덜 피었을 때보다는 귀여움이 덜해 보입니다. 해발 642미터라면 정말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이지만 요즘같은 한 여름에 그 꼭대기까지 오르려면 정말 힘이 들겠어요. 그래도 일단 오르고 나면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 속에서 온갖 야생화들과 만날 수 있으니 헹복하시겠어요.
이 무더위에 꽃님을 뵈러 산을 오르시는 정중앙님에 모습이 그려지곤 하네요. 이 여름 건강하시길 ...^^
줄기님 뚱이엄마님 항상 50년대 음악을 신청해 주시니 또 창고를 뒤적여 봐야 겠습니다. 겸딩보니님 크~장화처럼 생긴 등갈퀴꽃 입니다. 항상 산에 계시는 초부님 더운날 탈수증 에 주의하시고 물많이 챙겨 드세요..
계요등을 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물레나물을 올 해는 담지 못하고 지나가나봅니다. 산뜻합니다.
계요동 색감이 아주 멋집니다. 이곳 노루발은 벌써 피었는데 부산에서는 이제 피는것도 있네요. 부산소식 잘 보았습니다.
어찌 제 눈에는 등갈퀴나물이 \"고삼\"(느삼)으로 보일까요..
아~그렇군요..저가 잠시 착각을 하였습니다. 태형님 의 고삼 가르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