附題(한결님에 答하며...) 


 


전에는 孤人을 뵙지 못하더니


다음에는 後世사람을 못만나누나.


天地의 悠久함을 생각하노라면


저절로 서운 섭섭하여 눈물만 흐르네.


 





















































송이풀, 산씀바귀, 고려엉겅퀴, 금마타리, 둥근이질풀,말나리,동자, 노란물봉선, 산꼬리풀, 바위채송화, 꽁족, 토현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