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여년이 넘도록 만남을 이어가는
        동창 친구 둘이 날 보기위해
        울 동네에 왔다.
        함께 올림픽 공원을 거닐며...
       ( 난 사진만 꾹꾹...그래도 발걸음 맞춰줘 더 고마웠다.)
        그것이 친구다. ( 두 친구의 뒷모습을 보며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