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古風스러움이 배어나는 한정식집 같습니다. 저런 곳에서 비오는 날 창호지 문 밖으로 비 듣는 소리 들으며 식사하는 것도 꽤나 운치 있겠는데요.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입구에 쭉 늘어놓은 항아리들 뚱이맘이 좋아하는 것들인데...정작 놋그릇 음식들은 안보이고...그릇채 다 드셨나...음식점 이라기 보다 사진속은 박물관 같네요.
옛날에 누구나 살던집, 어느 집에나 있던 항아리, 맷돌, 으례 밥담아먹던 놋그릇이 이제는 골동품, 구경거리가 되었으니, 참, 잃어버린것에 대하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이 궁금하면 언제한번 가 보아요. 음식사진도 찍었지만 안 올렸네요.
사진 속 풍경이 음식 맛과 멋을 궁금하게 만듭니다.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ㅎ
여백이님, 밥은 대나무통에, 그리고 음식이 가짓수도 많아요. 늘 먹는 나물들도 집에서는 그렇게 많이 늘어놓고 먹지 않으니 , 남이 차려주는 밥상이니 더 맛있게 느껴지는거겠죠.
분당에 이런 곳도 있었나 ?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
\"古家\" 이름 그대로 네요. 분위기 아주 좋아요.
이름 그대로 古風스러움이 배어나는 한정식집 같습니다. 저런 곳에서 비오는 날 창호지 문 밖으로 비 듣는 소리 들으며 식사하는 것도 꽤나 운치 있겠는데요.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입구에 쭉 늘어놓은 항아리들 뚱이맘이 좋아하는 것들인데...정작 놋그릇 음식들은 안보이고...그릇채 다 드셨나...음식점 이라기 보다 사진속은 박물관 같네요.
옛날에 누구나 살던집, 어느 집에나 있던 항아리, 맷돌, 으례 밥담아먹던 놋그릇이 이제는 골동품, 구경거리가 되었으니, 참, 잃어버린것에 대하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이 궁금하면 언제한번 가 보아요. 음식사진도 찍었지만 안 올렸네요.
사진 속 풍경이 음식 맛과 멋을 궁금하게 만듭니다.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ㅎ
여백이님, 밥은 대나무통에, 그리고 음식이 가짓수도 많아요. 늘 먹는 나물들도 집에서는 그렇게 많이 늘어놓고 먹지 않으니 , 남이 차려주는 밥상이니 더 맛있게 느껴지는거겠죠.
분당에 이런 곳도 있었나 ?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
\"古家\" 이름 그대로 네요. 분위기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