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아래 부용화는 지난 번에 봤던 그 아이들이 그대로 있는 것 같네요.^^ 요즘 연일 폭염 주의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더위에 조심 조심 다니시기바랍니다.
woodman(chlee0824)2010-08-01 21:49
오늘 올림픽 공원을 옆으로 지나쳐서 하남에 갔다왔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왔다갔다 합니다. ^^
여백(59.6)2010-08-01 22:00
줄기 님, 지난 번에 수세미 꽃을 잘 몰라 보고 \"꽃은 어디에...?\"하고 헛 소리해서 웃으셨지요? 식물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자주 그런 실수를 저지른답니다. 그나 저나 여기 사진을 보니 붉은 토끼풀도 있네요. 옛날에도 이런 빨강색 토끼풀이 있었다면 여자애들에게 더 사랑받았을 것 같네요. 흰색 토끼풀 반지보다는 빨강색 토끼풀 반지가 아무래도 더 예쁘잖아요.
겸딩보니(wks814)2010-08-01 22:17
부용화는 여전히 화려합니다. 궁남지에는 부용화꽃이 제 얼굴만하게 피었습니다. 그래도 되는지......
요즈음 부용화가 정말 한 창이예요.
맨 아래 부용화는 지난 번에 봤던 그 아이들이 그대로 있는 것 같네요.^^ 요즘 연일 폭염 주의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더위에 조심 조심 다니시기바랍니다.
오늘 올림픽 공원을 옆으로 지나쳐서 하남에 갔다왔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왔다갔다 합니다. ^^
줄기 님, 지난 번에 수세미 꽃을 잘 몰라 보고 \"꽃은 어디에...?\"하고 헛 소리해서 웃으셨지요? 식물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자주 그런 실수를 저지른답니다. 그나 저나 여기 사진을 보니 붉은 토끼풀도 있네요. 옛날에도 이런 빨강색 토끼풀이 있었다면 여자애들에게 더 사랑받았을 것 같네요. 흰색 토끼풀 반지보다는 빨강색 토끼풀 반지가 아무래도 더 예쁘잖아요.
부용화는 여전히 화려합니다. 궁남지에는 부용화꽃이 제 얼굴만하게 피었습니다. 그래도 되는지......
호수가에 모여 피어있는 부용화 아주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