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에 한번 담고, 이번에 부여 궁남지에서 남아 봅니다.
날씨가 관곡지와 마찬가지로 도와주질 안네요.
쬐끔은 평범함을 벗어나 \"찰깍~~~\"

우드맨님, 새달인생님, 그리고 대전에 친구...
 고생한 만큼 즐거움도 두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