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에 한번 담고, 이번에 부여 궁남지에서 남아 봅니다.
날씨가 관곡지와 마찬가지로 도와주질 안네요.
쬐끔은 평범함을 벗어나 \"찰깍~~~\"
우드맨님, 새달인생님, 그리고 대전에 친구...
고생한 만큼 즐거움도 두배였습니다.
평범함은 NO...
고래작살(jdlee22)
2010-08-0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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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거 그것도 모험 정신이 있어야만 되는거지요. 또 다른 시각으로 담아오신 연꽃의 모습 또다른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꼭 남의 맘에 들게 찍으라는 법 없지요. 꼭 틀에 맞게 찍으라는 법 없지요. 꼭 예쁜 아이만 사진 찍히라는 법 없구요. 그래서 한참을 ㅎㅎ 거렸습니다.
평범함은 no라!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멋지네요.
새로운 시각! 그래도 연꽃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잎에 맺힌 빗방울들이 참 곱습니다. 궁남지에서도 날씨가 좋지 못 했나봅니다.
연꽃에 물방울 맺힌 모습니 아름답습니다.
명품 연꽃 사진 딱입니다. 역시 꽃은 꽃을 알아본다고 ... 여기에 오니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