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바람 한 점 없는 한 여름의 열기 그래도김포의 한 여름은 아름다왔습니다.채송화백일홍해당화취꽃(취나물)실새삼참나리씀바귀(?)무궁화외꽃백일홍복숭아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몇번을 봐도 신비로운 색감의 채송화가 마음을 흔듭니다. 어느새 많은 애들이 여기저기에서 얼굴 내밀며 눈맞춤 하려고 애교떠는거 같습니다. 정신없는 실새삼도 곱게 담으시고...복숭아 색갈이 발그스레 한거보니 우드맨님 만남이 부끄러운가 봅니다.
우드맨님 지금 흐르는 이곳에 깊은 사연 있는거 아닐까요? 조용히 듣다보니 괜스리 장난끼? 가 발동하네요. 안방님은 갤러리에 안 들어오시겠죠.?
^.^ 제가 가끔 초대하지요. 억지로.....
새번째 곡 정말 오랬만에 원하던 곡 듣습니다. 하루의 피곤함. 우울함 다 날려버립니다.
한 일곱 곡을 좋아하실만한 것으로 올려놨는데 계속 update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곳에 이백곡 정도 준비해서 DJ 노릇을 해볼까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이렇게 저렇게 제게 늘 생기 불어 넣어주심 감사하구요...우드맨님 가정도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남들 다 피고 열매를 맺고 있을때 혼신의 힘으로 꽃피우고 있는 해당화도 짠하고 취꽃과 실새삼을 보신 우드맨님이 부럽고 복숭아에서 ㅠㅠㅠㅠ했습니다. ㅎㅎㅎ
꾹쥐면, 채송화에서 보라색물이........ 낡은 기와지붕과 참나리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한참을 보게 되는군요. 멋집니다.
김포소식을 뚱이맘님과 교대로 올려 주시니 김포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채송화가 곱기도 합니다. 외꽃도 정겹고, 발그레 익어가는 복숭아도 군침을 돌게하네요. ^^
화려한 색갈의 백일홍보다 더 이쁜 흰백일홍, 뒷뜰에서 홀로피고 지는 참나리.....저절로 씨떨어져 꽃피운 외꽃...뿌리도 없이 남의 가지에 휘감겨 미움받는 실새삼....모두 다 한 생애를 살아보려 애씁니다.
여기오니 꽃이름 제대로 공부하고 갑니다.... 형님,,, 좋은 사진 많이 올려놓으셨네요.
찍맨포에버님 반갑습니다. 이 곳이 참 좋은 곳입니다. 자주 들러서 좋은 작품들도 올려 주시고 여기서도 서로 교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드맨형님,,,, 좋은 정보 많이 공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