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림을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반영, 물에 비친 모습을 몰라보고... 세로운 시도인가요?
꽃들은 자기의 물그림자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지...내뿌리는 뭍에 있는데 마음은 물속에서 보는구나...이렇게 생각할거 같네요.
확실히 찍는 사람마다 사진도 다르게 나오는 가 봐요. 자기만의 특징이나 기술(?) 이런 것이 같은 카메라를 가지고 여러 다른 작품이 나오는 이유인가 봅니다. 그나저나 4번째 사진의 찍사는 누구일까요? ㅎㅎㅎ
늘 작살님만의 독특함을 보여주시네요. 즐감합니다.
열심이신 작살님의 마음이 사진에서 느껴집니다.
마지막 사진 굿,,,, 뷰파인더로 살짝 훔쳐본 사진인데.,,, 아주 맘에 듭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반영, 물에 비친 모습을 몰라보고... 세로운 시도인가요?
꽃들은 자기의 물그림자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지...내뿌리는 뭍에 있는데 마음은 물속에서 보는구나...이렇게 생각할거 같네요.
확실히 찍는 사람마다 사진도 다르게 나오는 가 봐요. 자기만의 특징이나 기술(?) 이런 것이 같은 카메라를 가지고 여러 다른 작품이 나오는 이유인가 봅니다. 그나저나 4번째 사진의 찍사는 누구일까요? ㅎㅎㅎ
늘 작살님만의 독특함을 보여주시네요. 즐감합니다.
열심이신 작살님의 마음이 사진에서 느껴집니다.
마지막 사진 굿,,,, 뷰파인더로 살짝 훔쳐본 사진인데.,,, 아주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