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깊어가니 깨순이 얼굴의 깨알도 더 선명해지고 하늘로 뻗은 호박순은 작은 열매 품었노라고 자랑하고....\'왜 사냐면 그냥 웃지요\'....
저 참나리는 내가 산으로 내 쫓았더니, 그늘에서 꽃피우느라 누워있어요. 미안.......호박순은 어찌나 억센지, 이 나무 저 나무 휘감고......아휴...
무더운 날씨에 단장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호박줄기가 승천하는 \"용\" 같습니다.
동산의 주목들이 뚱이 엄마 님 덕분에 몸매들이 가즈런하게 잘 다듬어졌네요. 그리고... 저 녹색 가시로 무장한 동그란 밤송이들이 꽃송이처럼 예쁘고 귀엽게 보이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ㅋㅋㅋ...
네 겸딩보니님, 아직은 밤송이들이 귀여워보이기도 하네요. 알암이 영글면 밤송이들은 볼품이 없어지겠지만 알밤이 쏟아지겠지요.
전 어제 서산에 봉사를 가서 두 집 도배를 해 주고 왔습니다. 뚱이엄마님은 산에 주목을 다듬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능소화가 아름답게 담겼네요.
여름이 깊어가니 깨순이 얼굴의 깨알도 더 선명해지고 하늘로 뻗은 호박순은 작은 열매 품었노라고 자랑하고....\'왜 사냐면 그냥 웃지요\'....
저 참나리는 내가 산으로 내 쫓았더니, 그늘에서 꽃피우느라 누워있어요. 미안.......호박순은 어찌나 억센지, 이 나무 저 나무 휘감고......아휴...
무더운 날씨에 단장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호박줄기가 승천하는 \"용\" 같습니다.
동산의 주목들이 뚱이 엄마 님 덕분에 몸매들이 가즈런하게 잘 다듬어졌네요. 그리고... 저 녹색 가시로 무장한 동그란 밤송이들이 꽃송이처럼 예쁘고 귀엽게 보이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ㅋㅋㅋ...
네 겸딩보니님, 아직은 밤송이들이 귀여워보이기도 하네요. 알암이 영글면 밤송이들은 볼품이 없어지겠지만 알밤이 쏟아지겠지요.
전 어제 서산에 봉사를 가서 두 집 도배를 해 주고 왔습니다. 뚱이엄마님은 산에 주목을 다듬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능소화가 아름답게 담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