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더운데 분꽃찍으러 다니셨어요? 색색의 분꽃이 활짝 피었네요.
아이구, 예쁘기도 해라. 분꽃이 정말 예쁘네요. 줄기 님의 사진 촬영 솜씨에 분꽃이 제 모습을 맘껏 드러냈군요. 그리고 우리 동네 능소화는 이미 다 졌던데 줄기 님 동네 능소화는 한창 때인가봅니다.
저녁나절 동네 가게 가다보니 분꽃이 폈네요. 이래서 똑딱이가 좋아요. 겸딩보니님 보여드리라고 분꽃도 능소화도 제 눈에 띄었나 봐요. 까만 씨앗 깨트려서 그 하얀가루를 곱게 빻아 분으로 썻다는...박가분 탄생이 이렇게 생겨났다던가..하는 정말 낭만적인 시절이였던거 같습니다..
분꽃이 색색으로 예쁘게도 피었네요. 안양천에는 없던데... 찾아봐야 겠네요.
저도 분꽃을 담아야겠는데 영 시간을 못 맞추네요. 뚱이엄마님 정원에 분꽃이 있는데 늘 입다문 모습만 보고 뒤돌아온답니다. 분꽃이 너무 예쁩니다.
날씨도 더운데 분꽃찍으러 다니셨어요? 색색의 분꽃이 활짝 피었네요.
아이구, 예쁘기도 해라. 분꽃이 정말 예쁘네요. 줄기 님의 사진 촬영 솜씨에 분꽃이 제 모습을 맘껏 드러냈군요. 그리고 우리 동네 능소화는 이미 다 졌던데 줄기 님 동네 능소화는 한창 때인가봅니다.
저녁나절 동네 가게 가다보니 분꽃이 폈네요. 이래서 똑딱이가 좋아요. 겸딩보니님 보여드리라고 분꽃도 능소화도 제 눈에 띄었나 봐요. 까만 씨앗 깨트려서 그 하얀가루를 곱게 빻아 분으로 썻다는...박가분 탄생이 이렇게 생겨났다던가..하는 정말 낭만적인 시절이였던거 같습니다..
분꽃이 색색으로 예쁘게도 피었네요. 안양천에는 없던데... 찾아봐야 겠네요.
저도 분꽃을 담아야겠는데 영 시간을 못 맞추네요. 뚱이엄마님 정원에 분꽃이 있는데 늘 입다문 모습만 보고 뒤돌아온답니다. 분꽃이 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