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똑딱이로 찍은것입니다..1번 꼬리조팝나무2번 닭의장풀(달개비)3번 참마4번 뚝갈(실새삼이 않올라가고 뚝갈이 올라가 있네요) 수정마지막은 덤......양재천에서 바라본 타워팰리스
꼬리조팝나무를 똑딱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디테일하게 담으셨습니다. 실새삼도 그렇구요. 타워펠리스의 모습이 멋지네요.
꼬리조팝 달개비 천마수꽃 아주 멋집니다. 마지막은 하늘과 구름과 건물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두기만 하신 보물들 이제서야 서서히 선 뵈 주시는군요. 해 묵은면 값어치 떨어지니 부지런히 방출하시고 새로운 애들로 또 곡간 채우세요.
달개비의 푸른색이 너무 신비합니다. 마지막 사진의 구름이 멋집니다.
오늘 양재천으로 꽃 찍으러 갔다가 소나기를 만났습니다. ^^ 뚝갈과 참마는 양재천의 어디쯤으로 가야 만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