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노란) 코스모스가 하늘을 향해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무궁화꽃 두 송이가 우애좋은 자매같이 다정하게 핀 모습을 잘 담으셨네요.
woodman(chlee0824)2010-08-04 18:56
비를 맞은 코스모스와 무궁화가 시원하고 싱그럽게 보입니다.
사랑이(211.54)2010-08-04 20:00
서울은 비 왔나요? 김포에서 오늘은 너무 바빴어요. 지금 집에 와서 우드맨님이 올려주신 사이먼과 가펑클의 노래를 듣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08-04 21:25
서울은 소나기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김포에는 비가 안왔나봐요? 우리 아들도 더위에 고생하고 있겠네요. 야간조라 그리 덥지 않다고 걱정하지 말라고는 했는데...
여백(59.6)2010-08-04 23:31
여백님!~ 어미의 마음... 은근히 묻어나는 애기네요. 전 아들 셋 차레로 군에 갈때 이렇게 적어본 낙서가 있었답니다.\' 이제 날개가 돋쳐 날기 시작인데 이렇게 둥지를 떠나 각자의 제 삶을 시작하는 첫 날개짓이라고..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결혼과 더부러 분가해도 섭섭치않고. 편합니다. 부모 자식간에도 집착이 강하면 서로들 힘들겠지요. 아드님은 씻씻한 대한의 해병인데 이깟 더위쯤이야...이렇게 맘잡고 격려의 편지 많이 쓰세요.
주황색(노란) 코스모스가 하늘을 향해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무궁화꽃 두 송이가 우애좋은 자매같이 다정하게 핀 모습을 잘 담으셨네요.
비를 맞은 코스모스와 무궁화가 시원하고 싱그럽게 보입니다.
서울은 비 왔나요? 김포에서 오늘은 너무 바빴어요. 지금 집에 와서 우드맨님이 올려주신 사이먼과 가펑클의 노래를 듣네요.
서울은 소나기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김포에는 비가 안왔나봐요? 우리 아들도 더위에 고생하고 있겠네요. 야간조라 그리 덥지 않다고 걱정하지 말라고는 했는데...
여백님!~ 어미의 마음... 은근히 묻어나는 애기네요. 전 아들 셋 차레로 군에 갈때 이렇게 적어본 낙서가 있었답니다.\' 이제 날개가 돋쳐 날기 시작인데 이렇게 둥지를 떠나 각자의 제 삶을 시작하는 첫 날개짓이라고..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결혼과 더부러 분가해도 섭섭치않고. 편합니다. 부모 자식간에도 집착이 강하면 서로들 힘들겠지요. 아드님은 씻씻한 대한의 해병인데 이깟 더위쯤이야...이렇게 맘잡고 격려의 편지 많이 쓰세요.
또 오타..가장 중요한 대목인데..씩씩한...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