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하고 나하고\' ...기억 저편 사라져가는 슬픈 이야기 끄집어 내는거 같아 ..미안해지네요. 정갈하게 쓸어놓은 길가 꽃들이 옛 이야기들을 들려주네요. 낮에 핀 박꽃 어제 잠자느라 꽃릴 생각 못했나봐요. 오늘은 유난히 피곤함을 느끼셨다니 저도 마음 짠 합니다. 이밤이 편안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이제, 기억 저편의 슬픈이야기가 뭐 있겠어요? 박꽃은 다 저녁에 누렁이 밥주러 콩나물공장에 갔더니, 막 피기 시작하네요. 날씨가 너무 더우니, 나보다 줄기님이 더 걱정되네요.
저는 오늘 꽃 찍으러 나갔다 소나기를 홈빡 뒤집어썼습니다. ㅎㅎㅎㅎ 시원하기는 한데 척척 감기는 옷의 느낌이 싫더라구요. ^^
서울에는 소나기가 오는데 김포와 인천은 더웁기만 하고, 비는 안 오네요.
채송화와 백일홍이 아름답고 하얀 박꽃이 순수하게 보입니다.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채송화 꽃 밭을 참 곱게 담으셨네요. 햐얀 박꽃이 땅의 열기 속에서도 곱게 피었습니다.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왜 아니겠습니까? 하루 멀다 들어오셔서 꽃밭 가꾸고 농사일을 하시는데....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 아빠하고 나하고\' ...기억 저편 사라져가는 슬픈 이야기 끄집어 내는거 같아 ..미안해지네요. 정갈하게 쓸어놓은 길가 꽃들이 옛 이야기들을 들려주네요. 낮에 핀 박꽃 어제 잠자느라 꽃릴 생각 못했나봐요. 오늘은 유난히 피곤함을 느끼셨다니 저도 마음 짠 합니다. 이밤이 편안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이제, 기억 저편의 슬픈이야기가 뭐 있겠어요? 박꽃은 다 저녁에 누렁이 밥주러 콩나물공장에 갔더니, 막 피기 시작하네요. 날씨가 너무 더우니, 나보다 줄기님이 더 걱정되네요.
저는 오늘 꽃 찍으러 나갔다 소나기를 홈빡 뒤집어썼습니다. ㅎㅎㅎㅎ 시원하기는 한데 척척 감기는 옷의 느낌이 싫더라구요. ^^
서울에는 소나기가 오는데 김포와 인천은 더웁기만 하고, 비는 안 오네요.
채송화와 백일홍이 아름답고 하얀 박꽃이 순수하게 보입니다.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채송화 꽃 밭을 참 곱게 담으셨네요. 햐얀 박꽃이 땅의 열기 속에서도 곱게 피었습니다.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왜 아니겠습니까? 하루 멀다 들어오셔서 꽃밭 가꾸고 농사일을 하시는데....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