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부터 저 밭뚝외풀 보고싶어 안달했는데. 어디서 만나셨는지...그냥 달려가고 싶습니다.풀꽃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데...얼마나 철저히 공부했으면. 완전 준비된 자세로 시작한 그 태도가 과히 모범생입니다.
julgi(julgi)2010-08-05 00:00
여러가지 꽃들을 자주 보여 주시니 항상 잘 배웁니다. 밭둑외풀 언제나 만날 수 있을지...
사랑이(211.54)2010-08-05 00:20
늦은밤에 또 여러가지 풀꽃을 보여주시네요. 저 밭둑외풀이라고 하는것은 나는 김포에서 밭에서 많이 보는 풀같은데 그렇게 보기쉬운풀이 아닌가요?
뚱이엄마(jaya633)2010-08-05 04:46
밭둑외풀이라고해서 밭둑 밖에 핀 풀꽃을 총칭해서 일컫는 말인줄 알았는데 꽃 이름이었군요. 너무 솔직하면 무식한 것 소문나는데... 꽃색이 하얘서 그렇치 꽃 모양은 꼭 주름잎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가끔은 제 블로그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에도 들러주세요. 물론 여기에 있는 것 그대로지만 거기엔 항상 흘러간 팝송이 흐른답니다.
아주 오래전 부터 저 밭뚝외풀 보고싶어 안달했는데. 어디서 만나셨는지...그냥 달려가고 싶습니다.풀꽃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데...얼마나 철저히 공부했으면. 완전 준비된 자세로 시작한 그 태도가 과히 모범생입니다.
여러가지 꽃들을 자주 보여 주시니 항상 잘 배웁니다. 밭둑외풀 언제나 만날 수 있을지...
늦은밤에 또 여러가지 풀꽃을 보여주시네요. 저 밭둑외풀이라고 하는것은 나는 김포에서 밭에서 많이 보는 풀같은데 그렇게 보기쉬운풀이 아닌가요?
밭둑외풀이라고해서 밭둑 밖에 핀 풀꽃을 총칭해서 일컫는 말인줄 알았는데 꽃 이름이었군요. 너무 솔직하면 무식한 것 소문나는데... 꽃색이 하얘서 그렇치 꽃 모양은 꼭 주름잎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가끔은 제 블로그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에도 들러주세요. 물론 여기에 있는 것 그대로지만 거기엔 항상 흘러간 팝송이 흐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