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열기속에,
푸르고 싱싱하던 녹색의 들판.
어제.....
뚱이엄마(jaya633)
2010-08-0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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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옆 꽃들도 가즈른한 모습이고 파란 지붕도 하얀 박꽃도 나란히 나란히...심지어 하늘에 걸려있는 전선들도 가로로 세로로 무늬들로 이루어진 참 평화로운 풍경을 한눈에 볼수있다는거...고맙습니다. 오늘은 그냥...쉬세요.
녹색의 푸르름이 이제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태양이 뜨겁게 달구어질수록 들판의 곡식과 열매들은 그 푸르른 빛을 더하겠지요. 그리고 결실의 누른 빛으로 들판에 황금물결을 일렁일 때도 곧 오겠지요. 두 분 다 새벽에 이 곳을 들르셨네요. 전 오늘 종합검진을 받는 날이라 어제 부터 금식하고 속을 비우고 있느라 출근도 안하고 들어왔지마요...
아참 제 블로그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에 Andy Willams의 \'Moon River\'와 Love theme from \' Romeo & Juliet\' 그리고 \'해변의 길손\' -Various artists 연주- 올려놨습니다.
새벽부터 식갤이 뜨겁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러시나... 무더운 여름을 잘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우드맨님, 좋은 노래는 잘 듣습니다. 해변의 길손은 줄기님께서 특히 감개무량하실것 같애요.
작은 아스팔트가 먼 날의 과거를 생각나게 합니다. 키큰 옥수수대의 하늘버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