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백양산에서...참꿩의다리/좀씀바귀/오이풀/잔대.며느리밥풀꽃참취/산도라지/여로/등골나물 과 범나비동영상 보기: http://channel.jjanglive.com/31700배경음악: 오버&오버/키스 엔 세이 굿바이
백양산에는 없는것이 없네요. 오늘도 새로운 꽃 잘 보고 갑니다. 특히 잔대가 너무 예뻐서 기억이 남네요
참 귀한 꽃들을 보여주시네요. 물방울 하나 물고 있는 잔대의 모습도 기막힙니다. 여로도 만나고 싶고 등골나무도 보고싶네요.
보고픈 꽃들 여기서 보면서 그런대로 마음 눌러봅니다. 만나고 싶다는 간절함은 또 하나의 희망을 품었다는 뜻이니...좋은 날 있겠지요. 그리고 올려주신 음악도 늘 즐겨듣습니다. 우리 식갤이 또 다른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하고 이쁜 꽃들은 잘 보았습니다. 올려주시는 음악도 고마운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사랑이님 우드맨님 줄기님 뚱이엄마님 더우신데 잘들 계시는지요?. 사랑이님 백양산 오르기가 힘든데 올라만가면 양식걱정은 없는 좋은곳 입니다. 1일날은 모시대 를 찾어본다고 땡볕에 돌아다니다 더위를 먹었는지 기운이 없는것 같내요. 모두다 더운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손광성 님이 쓰신 <나의 꽃 문화 산책>을 보면, 어떤 시인이 홀로 핀 도라지 꽃을 \"들판에 홀로 선 여승 같다\"고 비유했다더군요. 여기 정중앙 님이 데려와 주신 보라색 도라지 꽃의 깨끗하고 애잔한 모습을 을 보니 그 비유가 다시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