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꽃은 전라도 담양의 죽녹원에서 발견된 꽃인데요.
향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ㅠㅠㅠㅠㅠㅠ
떨어진 꽃잎 주워서 책갈피로 만들었는데... 그 향기가 일주일을 갔던;
전설의 꽃입니다.

향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자주 맡고싶은데, 아쉽게도 서울엔 없는거 같아요 ㅠ

향기때문에 제 뇌리에 콕 - 하고 각인이 되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이 꽃의 이름을 모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무지한 저를 위해 식물갤 형님들... 한 수 알려주시옵소서 ㅠ 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