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 예쁘네요. 상사화는 백합 닮았습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날 수 없어서 상사화라 한답니다.
담고 싶은 꽃중 하나입니다. 아직 기회가 없어서...... 꽃무릇, 꽃무름 어떤것이 맞는지요? 잘 보고 갑니다.
꽃무룻...꽃술이 미인의 긴 속순섶을 닮은 ...꽃속엔 많은 사연이 숨은듯한 신비로운 꽃인거 같습니다.
작년에 쌍계사에서 많이 얻어다 심었는데, 잎이 다 져도 꽃대가 아직 안나오네요.
이게 바로 석산화이네요. 어느 소설에서 \"붉은 석산화가 지천으로 피어 있다\"며 인물의 애절한 심정을 간접 표현해서 어떤 꽃인가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석산화 붉은 빛깔이 고우면서도 강렬합니다.
꽃이름이 \'꽃무릇(석산)\' 넘 이쁨니다.... 이곳엔 꽃이름만으로 마구 마구 행복해 지는 일상 되고 잇어요.... 선생님.
우리들의 친숙한이름 상사초 라고 부르고 싶네요. 뚱이엄마님 석산은 9월초경 전 후 로 꽃대가 올라옵니다. 어느날 갑자기 붉은색의 꽃이 피어 들여다보니 상사초 더라~ 이렇게 피웁니다..
꽃무릇 예쁘네요. 상사화는 백합 닮았습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날 수 없어서 상사화라 한답니다.
담고 싶은 꽃중 하나입니다. 아직 기회가 없어서...... 꽃무릇, 꽃무름 어떤것이 맞는지요? 잘 보고 갑니다.
꽃무룻...꽃술이 미인의 긴 속순섶을 닮은 ...꽃속엔 많은 사연이 숨은듯한 신비로운 꽃인거 같습니다.
작년에 쌍계사에서 많이 얻어다 심었는데, 잎이 다 져도 꽃대가 아직 안나오네요.
이게 바로 석산화이네요. 어느 소설에서 \"붉은 석산화가 지천으로 피어 있다\"며 인물의 애절한 심정을 간접 표현해서 어떤 꽃인가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석산화 붉은 빛깔이 고우면서도 강렬합니다.
꽃이름이 \'꽃무릇(석산)\' 넘 이쁨니다.... 이곳엔 꽃이름만으로 마구 마구 행복해 지는 일상 되고 잇어요.... 선생님.
우리들의 친숙한이름 상사초 라고 부르고 싶네요. 뚱이엄마님 석산은 9월초경 전 후 로 꽃대가 올라옵니다. 어느날 갑자기 붉은색의 꽃이 피어 들여다보니 상사초 더라~ 이렇게 피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