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반쪽 백일홍을 예쁘게 봐주신 그 맘씨가 더 예쁘고 사진도 멋집니다. 실실 구경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어느새 도촬도 하셨네요. 오늘 무지무지 고맙고...그저 가슴에 새깁니다.
운치있는 레스토랑에 능소화와 주변의 벤치가 한층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거기서도 꽃 사진은 빼놓지 않으시네요.
에꾸~예쁜 백일홍이 환삼덩쿨에 감겨 애처럽게 보이네요. 목책넘어 벤취가 정감있게 느껴집니다.
좋은 곳 다녀 오셨네요... 부지런한 뚱이엄마님 건강하세요..*^_^*
어느새 남한산성으로.... 참! 바쁘십니다. 무더운 날씨에 두분 건강하세요...
남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반쪽 백일홍을 예쁘게 봐주신 그 맘씨가 더 예쁘고 사진도 멋집니다. 실실 구경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어느새 도촬도 하셨네요. 오늘 무지무지 고맙고...그저 가슴에 새깁니다.
운치있는 레스토랑에 능소화와 주변의 벤치가 한층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거기서도 꽃 사진은 빼놓지 않으시네요.
에꾸~예쁜 백일홍이 환삼덩쿨에 감겨 애처럽게 보이네요. 목책넘어 벤취가 정감있게 느껴집니다.
좋은 곳 다녀 오셨네요... 부지런한 뚱이엄마님 건강하세요..*^_^*
어느새 남한산성으로.... 참! 바쁘십니다. 무더운 날씨에 두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