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를 지나 말복
더위의 막바지에 왔네요.

여름꽃 개망초도
이제는 마지막 담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맹그시길....^^

1. 보풀





2. 위와 같은 모델입니다.






3. 개망초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