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분간 흑백사진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찍기는 컬러로 찍겠지만... 예전에 흑백사진의 매력에 빠졌던 적이 있었는데어제 사진작가 최민식님의 책을 보다가 문득옛 생각이 나서 그동안 잊고 있었던 흑백사진을 급한데로 몇장 올려봅니다.
이건 강아지풀인데요. 흑백으로 보니 또 다른 세상을 보는 듯 합니다. 고양이가 더 무서워 보입니다.
옛속으로 내가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저도 처음엔 필카로 시작할뗀 흑백사진에 마음 더 갔는데...강아지풀은 더 멋져 보입니다. 새로운것이 아닌데 새로움을 보는듯 기분 좋네요.
흑백의세계는 항상 무엇을 생각하게 합니다. 강아지풀 맥문동 꽃범의꼬리 야옹이는 흑백이나 칼라 나 같은색 같네요. 혹시? 이놈이 뚱이엄마님 pc에 실례를 한 야옹이 일까요..
예쁜 검은고양이가 밭을 가로질러 가네요. 우리 고양이는 아닌데요.
강아지 풀이 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