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띠. 저 풀 잎에도 이름을 붙이니 꽃이 된 듯 싶습니다. 메꽃과 뻐꾹나리의 동거가 재밌습니다. 별로 사이가 좋아보이진 않지만요... 참게가 자주 등장하네요. 제도 모델의 멋을 아나봅니다.
소나기를 피해 한곳에서 왔다갔다 하더니 저도 뭘 아는지 슬며시 틈새에 있는 풀꽃옆으로가서 자릴 잡더군요. 그덕에 독사진 하나 풀꽃과 함께 하나 보기쉽지않은 장면을 ( 실은 길가는이가 알려줬는데 ) 을 담았습니다.
여기 위치가 어딘지 가르켜주실수 잇는지요?
송파구에 있는 성내천입니다.
저 붉은 무늬의 풀이 홍띠로군요.
바위틈에 범부채가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참게라 하시는데 참게는 집게발에 털이나있고 색갈이 붉지않으며 검은색이 납니다. 이것은 붉은발 사각게나 멸종위기종인 붉은발 말똥게와 비슷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더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게가 참게는 아닌게 확실한데 ( 참게는 보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했는데) 두어해전 제주도에서 개울가에서 여러마리 만나고 담아 올린적 있는데 그때도 정확한 이름이 안 나와...아직...입니다. 찾아봐 주시고 정확한 이름 알려주세요.
올리시는 글마다 너무 아름다운 사진들을 첨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띠. 저 풀 잎에도 이름을 붙이니 꽃이 된 듯 싶습니다. 메꽃과 뻐꾹나리의 동거가 재밌습니다. 별로 사이가 좋아보이진 않지만요... 참게가 자주 등장하네요. 제도 모델의 멋을 아나봅니다.
소나기를 피해 한곳에서 왔다갔다 하더니 저도 뭘 아는지 슬며시 틈새에 있는 풀꽃옆으로가서 자릴 잡더군요. 그덕에 독사진 하나 풀꽃과 함께 하나 보기쉽지않은 장면을 ( 실은 길가는이가 알려줬는데 ) 을 담았습니다.
여기 위치가 어딘지 가르켜주실수 잇는지요?
송파구에 있는 성내천입니다.
저 붉은 무늬의 풀이 홍띠로군요.
바위틈에 범부채가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참게라 하시는데 참게는 집게발에 털이나있고 색갈이 붉지않으며 검은색이 납니다. 이것은 붉은발 사각게나 멸종위기종인 붉은발 말똥게와 비슷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더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게가 참게는 아닌게 확실한데 ( 참게는 보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했는데) 두어해전 제주도에서 개울가에서 여러마리 만나고 담아 올린적 있는데 그때도 정확한 이름이 안 나와...아직...입니다. 찾아봐 주시고 정확한 이름 알려주세요.
올리시는 글마다 너무 아름다운 사진들을 첨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