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은 배꼽만 보이고...참께냄새가 여기까지 진동합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키만 키우는 수수는 언제쯤 알이 영글지...담에 만날땐 봉숭아 물들인 손톱 보고싶네요.
아 참깨밭 냄새.. 생각만 해도 고소하다
봉숭아 아름답습니다~
참깨꽃을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 참깨 꽃이 박꽃만큼 하얗습니다. 우리 공장 밑에 밭이지요?
참꺠꽃이 파란 하늘과 잘 어울어 집니다. 수수대 또한 멋집니다.
입추가 지나서인가요! 파란하늘이 높아 보입니다. 뚱맘님~ 고생하신 결실이 마구 다가 오는 듯 합니다.
네. 우드맨님, 바로공장밑의 밭에 참깨밭이 있어요. 하늘타리님, 어제는 하늘이 정말 푸르던데요. 결실은 내가 고생한것 아니고, 식물들이 고생한것 이지요.
참깨와 수수를 구름한점 없는 하늘버전으로 깨끗하게 담으셨네요. 오늘도 땀깨나 흘리셨겠네요...
첫 장은 배꼽만 보이고...참께냄새가 여기까지 진동합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키만 키우는 수수는 언제쯤 알이 영글지...담에 만날땐 봉숭아 물들인 손톱 보고싶네요.
아 참깨밭 냄새.. 생각만 해도 고소하다
봉숭아 아름답습니다~
참깨꽃을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 참깨 꽃이 박꽃만큼 하얗습니다. 우리 공장 밑에 밭이지요?
참꺠꽃이 파란 하늘과 잘 어울어 집니다. 수수대 또한 멋집니다.
입추가 지나서인가요! 파란하늘이 높아 보입니다. 뚱맘님~ 고생하신 결실이 마구 다가 오는 듯 합니다.
네. 우드맨님, 바로공장밑의 밭에 참깨밭이 있어요. 하늘타리님, 어제는 하늘이 정말 푸르던데요. 결실은 내가 고생한것 아니고, 식물들이 고생한것 이지요.
참깨와 수수를 구름한점 없는 하늘버전으로 깨끗하게 담으셨네요. 오늘도 땀깨나 흘리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