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핀 들판이 서늘해 보입니다. 역시 여름꽃은 백일홍 이네요.
뚱이네 백일홍만은 못하지만...그러고 보니 그곳 백일홍 실물은 못 봤네요. 가면 밭뚝외풀도 만날텐데...길은 멀어도 마음맘은 ....
이 곳 김포엔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뚱이엄마님으 밭 둑에 뿌려 놓은 메밀 씨앗이 막 올라와서 많이 자랐습니다.
그렇찮아도 메밀꽃 필무렵 밤 번개팅 하자고...마음은 지금부터 부풀어 무쇠솥 옆에도 또 씨 뿌려 놓았다고...소설속 무대를 꾸며보고 싶으신가 봅니다.
첫번째 사진은 석잠풀에 가깝고 세번째 사진은 이질풀 흰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은 없습니다. 줄기님 모시고 언제 한 번 김포에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여백님 김포는 언제나 열려있는 집이니 가시겠다면 저야 덤으로 언제든지 나설수 있답니다. 시간은 여백님이 만드시면 되고...풀숲에 있는애라 천변에 가꾸어진 애들보다 너무 약해보여 석잠풀인가 했는데..이질풀 맞는거 같아요. 첨 보는 꽃도 아닌데 요즘은 자꾸 긴가 민가..그렇네요.
백일홍핀 들판이 서늘해 보입니다. 역시 여름꽃은 백일홍 이네요.
뚱이네 백일홍만은 못하지만...그러고 보니 그곳 백일홍 실물은 못 봤네요. 가면 밭뚝외풀도 만날텐데...길은 멀어도 마음맘은 ....
이 곳 김포엔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뚱이엄마님으 밭 둑에 뿌려 놓은 메밀 씨앗이 막 올라와서 많이 자랐습니다.
그렇찮아도 메밀꽃 필무렵 밤 번개팅 하자고...마음은 지금부터 부풀어 무쇠솥 옆에도 또 씨 뿌려 놓았다고...소설속 무대를 꾸며보고 싶으신가 봅니다.
첫번째 사진은 석잠풀에 가깝고 세번째 사진은 이질풀 흰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은 없습니다. 줄기님 모시고 언제 한 번 김포에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여백님 김포는 언제나 열려있는 집이니 가시겠다면 저야 덤으로 언제든지 나설수 있답니다. 시간은 여백님이 만드시면 되고...풀숲에 있는애라 천변에 가꾸어진 애들보다 너무 약해보여 석잠풀인가 했는데..이질풀 맞는거 같아요. 첨 보는 꽃도 아닌데 요즘은 자꾸 긴가 민가..그렇네요.